왜 이게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날 일인지 모르겠다. 병맛나는 방송에서 병맛나는 기지배 하나가 병맛나는 말 한마디 했다고 그게 그렇게 과민하게 반응할 일인가.
내가 보기엔 꿀벅지나 루져나 그게 그거구만.
시덥잖은 일에 열올라 까는 사람보다 그냥 쿨하게 무시하고 제 할일 하는 사람을 추려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왜 이게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날 일인지 모르겠다.
저번주 목요일 언니따라 병원갔다가 생일선물로 받았다. ㅋㅋㅋ참고로 우리가족은 내 생일을 아무도 몰라ㅋㅋㅋㅋㅋ 그냥 10월 24일부터 11월 중순사이 맘내키는대로 챙겨주는게 우리가족 퀄리티. 이건 내가 양력으로, 엄마는 음력으로 따지다보니 벌어지는 케이스지만 뭐... 덕분에 나는 10월이 참 좋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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