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언니따라 병원갔다가 생일선물로 받았다. ㅋㅋㅋ참고로 우리가족은 내 생일을 아무도 몰라ㅋㅋㅋㅋㅋ 그냥 10월 24일부터 11월 중순사이 맘내키는대로 챙겨주는게 우리가족 퀄리티. 이건 내가 양력으로, 엄마는 음력으로 따지다보니 벌어지는 케이스지만 뭐... 덕분에 나는 10월이 참 좋습니다ㅋㅋ
덧.모님 소개로 벨피플을 하고 있는데 나름 재...
아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안보이지만 뒤에꼬리도있다ㅋㅋㅋ
이런 괴악한 디자인이라니ㅋㅋㅋㅋㅋ레알 달마시안ㅋㅋㅋㅋㅋ 모양이긴ㅋㅋㅋ 한뎈ㅋㅋㅋㅋㅋㅋ
아 잠옷이라 다행.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며, 통일에의 희망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고, 지난 십년 그 발판을 마련하셨던 위대한 사람.
내 안의 별들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ylife
- 2009/07/08 11:30
엄마랑 나랑 병원에서 기다리다 심심해서 찍은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폰메일 보낸다는게 이글루까지 전송됐구낰ㅋㅋㅋㅋㅋㅋ 미쳨ㅋㅋㅋㅋㅋ
먹을꺼에 장난하지 마란말야
아 내가 저거 먹고 폭풍설사 했던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혈압이 뽐뿌질하며 솟아오른다. 그때 같이 던전돌았던 님들은 알꺼야, 드웁에서 총알같이 튀어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던 나의 모습을.
좀 된일이긴 하지만, 아빠랑 티뷔보면서 한잔했다가 난 요단강을 건널뻔 했지... 아무리 배탈이 별일 아니라지만 그게 어째 인체에 무해하냐구...
눈썹문신했다.ㅋㅋㅋㅋ 그리고 속눈썹 퐈마도 했다.
새로산 선글라스가 난 참 개그스러워서 좋아했는데, 샵언니가 첫인상이 무서워 보인다고 해서.... 아무튼 요즘은 자연스러운게 유행이라며 굵게 해줬음. 할땐 안아팠는데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니 격하게 따끔거리는구놔. 아오..................................
오늘 지나다니다 공감...
의정이랑 런치메뉴로 몬테랑 크리스피 먹었다.
내가 오늘 밥을 먹으면서 느낀게,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빈속에 기름덩이를 쳐넣이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난 친구것 마저 우적우적 거렸잖아.
그래서 난 짐 베니건스 화장실에서 폭풍설사 중이야…
안될거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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